올해 제주시 지역에 26개의 공한지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토지주가 신청한 11개소에 사업비 4억2천여 만원을 투입해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지난달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 조성사업도 15곳이 선정돼 사업비 5억 6천여 만원이 투입돼 현재 공사가 진행중이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에 참여한 토지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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