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제주 합동분향소 조문객 1천여 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1.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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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 제주도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1천명이 넘는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어젯밤 10시까지 1천104명이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국가애도기간이 어제(5일) 종료되면서 합동분향소 운영도 종료됐습니다.

조문객들이 작성한 조문록은 행정박물로 등록돼 보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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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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