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노동부 장관, 제주서 자국 근로자들과 간담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1.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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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샤 나나야카라 스리랑카 고용노동부 장관이 제주를 찾아 제주에서 일하는 자국 산업연수생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마누샤 나나야카라 장관은 어제(5일) 저녁 외도동 부혜사에서 스리랑카 스님과 산업 연수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어 서귀포시 관계자와 강연호 의원과도 만남을 갖고 고용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300여 명의 스리랑카인들이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양어장 등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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