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농업미생물 농가 공급 550톤까지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1.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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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농업미생물 수요 증가에 따라 공급 확대에 나섭니다.

농업기술원은 미생물배양실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해 내년부터 공급량을 550톤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 신축하는 100톤 규모의 미생물배양실은 다음달 준공 후 시험가동을 거쳐 내년부터 생산 예정입니다.

또 미생물이 농경지에서 효과적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과 관리요령에 대한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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