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도개발공사가 가공용 감귤의 원할한 처리를 위해 주말에도 가공 공장을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주말 가동에 따라 이전보다 갑절 많은 하루 700여 톤을 수매해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수매 용기도 추가 배분이 가능해져 농가 불편 해소와 가공용 수매 처리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5일 기준 극조생 가공용감귤 수매 실적은 4천 540톤으로 당초 수매 계획량의 45%를 달성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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