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에 대한 논란 속에 중부공원 사업도 건축계획 심의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건축위원회는 최근 제주시 중부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건축계획심의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자연 지형에 순응하는 외부공간 검토와 각 동별 일조시간 검토, 공원과 단지 연결계획 등 공원 시설 자료 제출, 옥상 조경계획 50% 이상 상향, 보행자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한 이동동선 추가 계획 등을 보완 요구했습니다.
중부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은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782세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