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을여행 통합브랜드인 '카름스테이'의
2차 시그니처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마을은
가시리와 한남, 하효, 호근, 의귀, 신흥2리 등 6곳입니다.
이들 마을 여행의 키워드는
안전과 휴식, 자연 등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한적한 여행을 위한 콘텐츠로 구성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카름스테이로 대표되는
마을여행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