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화·낮은 회전율' 공영주차장 유료화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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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공영주차장의 낮은 회전율과 사유화 논란 속에 지자체가 유료 전환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무료 공영주차장에 장시간 주차하는 차량으로 인한 민원과 이로 인해 빚어지는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조성하는 주차장은 전면 유료화합니다.

무료 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할 경우 회전율이 10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주차장 유료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면 이상 주차장 가운데 20%인 78개소를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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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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