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제주와 일본을 잇는 직항 정기노선이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한 티웨이 항공기가
오늘(11일) 오전 1시5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주와 오사카 직항노선은
지난 2020년 2월 중단됐으나
최근 한일 정부의 방역 지침 완화와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에 따라 2년 9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이번 정기편은
주 7회 매일 운항돼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 회복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