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부터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전면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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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이 내년 하반기부터 제주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에 따른 소방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출동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도내 모든 교통신호 교차로 1천여개소에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현재는 아라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옛 제주칼호텔, 노형오거리에서 국립제주박물관까지의 14KM 구간에 대해서만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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