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대응체제에 돌입합니다.
도로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폭설이 이어질 경우
즉시 제설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고
노선별 우선순위에 따라 효과적으로 대응합니다.
공항로와 첨단로의 자동염수분사시설,
도남우체국 앞의 도남로와
일도주유소 앞 고마로에 대한
도로 열선 설치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합니다.
이와 함께 홀로사는 노인과 저소득층,
비닐하우스 거주 등
겨울철 위기가구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난방비와 방한물품 지원 등 관리를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