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마을 인근 대규모 납골당 사업 철회하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1.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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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마을 납골당 건립 반대를 위한 7개 마을연합이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납골당 사업 완전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비마을 주거지와 인접한 곳에 도내 최대규모의 납골당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며 시설이 들어서면 마을 존립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시에 반대의견서를 제출했지만 납골당 건립 심의가 통과됐다며 주민의견을 무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해당 봉안시설을 추진 중인 종교단체는 주민 동의 없이는 관련 시설을 추진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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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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