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1회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21일)부터 이틀동안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을 상대로 교육 행정 질문이 시작됩니다.
교육행정 첫날인 내일은 강성의, 고의숙, 원화자, 강상수, 양병우, 이정엽 모두 6명의 의원이 일문일답, 일괄질문 방식으로 질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의원들은 다소 미흡한 제주지역 초등학생 돌봄 체계와 대체부지 문제로 지지부진한 서귀포시 우회도로 개설 문제, 다문화 학생 지원 확충 방안 등 각종 교육 현안을 집중 질의합니다.
한편, KCTV제주방송은 교육행정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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