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5일 예정된
제주도 체육회장 선거인단이 225명으로
결정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장 선거운영위는
지난 19일 1차 회의를 열어
각 종목단체와 행정시 체육관계자 등
255명의 선거인단을 결정했습니다.
선거인명부 작성 이후 열람과 이의 신청을 거쳐
12월 5일, 선거인이 확정됩니다.
부평국 현 회장의 불출마로
전현직 도체육회 임원진이 하마평에 오르는 가운데
민선 2기 체육회장 선거는 다음 달 15일 실시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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