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서귀포까지 확대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1.21 11:31

제주 주차안심번호 서비스가 서귀포까지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주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민들의 확대 요청에 따라
내년 상반기부터는 서귀포시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주 주차안심번호는
자동차에 개인 연락처 대신 연락이 가능한 QR코드를 비치해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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