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재정 악화에 소비자심리 '위축세'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2.11.23 11:08
영상닫기
도내 가계 재정 상황이 악화되면서 소비자 심리가 계속해서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2.4포인트 떨어진 86.6으로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주요 지표를 보면 가계 재정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생활형편 지수가 4포인트, 생활형편전망 지수는 6포인트 하락해 나란히 70선에 머물렀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100 이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