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잇따라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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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2040년까지 제주 도시기본계획안에 따른 공청회가 오늘 하루 제주시 농어업인회관과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정재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2040년까지의 목표인구를 최고 110만명으로 잡았고 제주를 5개 권역 생활권으로 나눠 발전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해안변 8개소와 공동주택지구, 영어교육도시, 2공항,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도시지역 편입 추가를 제안했습니다.

한편 오늘 공청회가 열리는 동안 단상 주변으로 제2공항 반대 피켓시위가 벌어지기는 했지만 이렇다할 물리적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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