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공공주택 7천호 공급…분양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30 10:42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정책을 임대에서 분양으로 확대해 오는 2026년까지 공공주택 7천호를 공급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토지임대부 분양주택과 청년원가주택, 6년 분양전환형 주택, 일반공공분양형 주택, 통합공공임대, 고령자복지주택, 기존주택 매입 등입니다.

특히 600호를 계획하고 있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경우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주택만 건설원가로 분양해 주변 시세의 50% 정도로 저렴하게 공급합니다.

청년원가주택은 시세의 70% 이하로 책정하고 할인된 분양가의 최대 80%를 장기 모기지로 지원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기존주택 1천 50호를 매입해 개보수 후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 공급하는 계획도 구상 중입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공공주택을 원도심 지역과 혁신도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15분 도시 제주 조성과 연계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