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안심식당 200곳 신규 지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1.30 11:12
제주시가 올해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200곳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이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음식을 덜어먹을 수 있는 식기류 등이 지원되고 안심식당 스티커가 부착됐습니다.

안심식당은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로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906곳이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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