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하늘길이 잇따라 재개되면서
내국인 관광객 유출을 막기 위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개최한 4분기 지역경제 동향 간담회에서
도내 관광업계는
내국인 관광 수요가 해외로 전환되면
제주지역 여행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온라인 마케팅 강화와 관광물가 안정 등
내국인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