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 동일한 사업에 다른 기준 논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1.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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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의원이 오늘(30일) 열린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예산안 심사 자리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추진하는 동일한 사업이 예산산출 기준이 달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양 행정시가 신규로 추진하는 동일한 사업임에도 대상과 기간, 인원까지 차이가 있어 형평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예산 편성에 앞서 양 행정시가 기준에 대해 사전에 협의하는 등 절차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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