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구 자산 5억7400만원…부동산 비중 최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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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가구의 평균자산이 전국 수준을 웃돈 가운데 부동산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등이 발표한 '2022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3월말 기준 도내 가구의 평균자산은 5억7460만원으로 전국 평균 5억4770만원보다 높았습니다.

도내 가구 평균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78.6%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도내 가구의 평균부채는 7천 220만원으로 전국 평균인 9170만원보다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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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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