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사회적기업 합동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2.04 10:24
제주시가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사회적기업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제주시 내 사회적기업 124개 업체 가운데 20개 업체를 선정해
이달 말까지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준수 여부와
회계관리, 예산집행 실태, 재정지원 사업 중복참여 여부 등을 조사해
위반사항은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6월 상반기 점검에서는
13개 업체에서 17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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