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미이행 16곳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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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장 67개소를 점검한 결과 16곳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사업장은 관광개발사업 5곳과 골프장 1개소, 기타사업 10군데이며 적발내용은 변경협의 등 절차이행과 수질조사 협의내용 등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경미한 사항으로 51개 사업장, 121건에 대해 개선 권고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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