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혼부부 1년새 1천쌍 이상 감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2.12.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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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신혼부부가 1년 사이 1천쌍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신혼부부는 1만5천803쌍으로 1년 전과 비교해 1천65쌍 줄었습니다.

도내 신혼부부 감소율은 6.3%로 전국 평균 7.0%보다 낮았습니다.

전국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 보유 비중은 89.1% 대출잔액의 중앙값은 1억 5천 300만원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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