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고온에 마을·양파 병해충 우려…적절 관리 당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5 11:10

이상고온 등으로
마늘과 양파 등 겨울채소 생육이 지나치게 왕성해지면서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중하순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각종 병해충 발생으로
상품성이 떨어질 우려가 높아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남은 생육 기간 동안
질소비료를 적절하게 주고
늦은 웃거름은 주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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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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