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옥수수 가을재배 실증…틈새작목 경쟁력 확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2.15 15:22

초여름 대표 간식인 초당옥수수 가을재배 실증 결과
가능성이 조금씩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제주시옥수수연구회와 함께 올해 애월읍 일대에서
초당옥수수 가을재배를 실증한 결과
봄재배 보다 상품률은 낮지만 양배추 소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소비자 반응도 좋아
자체 판매처를 확보한다면 틈새 소득작목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제주는 육지부보다 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이 길고 따뜻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11월까지 초당옥수수 노지재배가 가능한 지역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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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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