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공약 순조롭게 이행…사법리스크 아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9 12:03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제주도청 출입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자신의 공약과 도정 과제들이 지난 7월 취임 이후 3개월 동안 준비단계를 거쳐
지금은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2공항 문제는 국토부가 현재 환경부와 본안 협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여전히 제주도에 많은 정보를 주고 있지 않고 있다며 정보 공개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검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에 대해서는 재판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질 것이라며 사법리스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축했습니다.

이 밖에도 오 지사는 상장기업 유치와 수소산업, UAM 상용화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 주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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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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