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박 활용 돼지 사료첨가제 개발, 효과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26 11:00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사료 생산전문업체와 함께
감귤박을 활용한 사료첨가제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사료첨가제에는
감귤박 함량이 65%에 달하고
이를 먹은 돼지의 품질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서귀포축협의 협조로 진행된 실험에서
감귤박 사료첨가제를 먹은 돼지와
그렇지 않은 돼지 10마리씩을 비교한 결과
섭취군에서는
1+등급이 5마리가 나온 반면
먹지 않은 돼지는
1+등급이 한 마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감귤박 처리해소는 물론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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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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