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대표 살해 피의자, 범행 전 몰카 설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2.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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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음식점 살해 사건의 피의자들이 범행을 위해 피해자 집에 몰래카메라까지 설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범행을 시도했지만 비밀번호가 틀려 실패하자 이달 초 피해자 집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계획 범행 정황이 계속 나오는 가운데 경찰은 모레(28일)즘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내일(27일) 신상 공개위원회를 개최해 피의자들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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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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