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을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오늘 아침 제주국제공항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협회는 오늘 아침 7시 10분 도착한 아시아나 항공기를 이용해 올해 처음으로 제주에 들어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감귤과 오메기 떡 등 기념품을 증정했습니다.
이벤트 주인공은 서울시 안준우 씨 부부가 국제선은 태국 방콕에서 온 찰롱 퐁칸씨 부부에게 돌아갔습니다.
또 탤런트 현석 씨가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원년 입도관광객 1호 기부자로 등록됐습니다
한편, 새해 첫날인 오늘 하루 3만 1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