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가족관계 정부 용역 마무리…"특례 신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03 16:07

정부의 4.3 가족관계 실태조사와 제도 개선 연구 용역이
마무리 되면서 용역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8개월 간의 연구 용역이 마무리돼
부처 의견을 반영하는 보완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용역에는
가족관계 실태조사 결과와
각종 특례를 신설하는 내용이
주요하게 담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도 실태조사에서는
430건에 달하는 정정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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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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