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코로나19 이후 첫 교사 해외연수 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1.05 10:53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도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가 진행됩니다.
이번 연수는 미국 남유타대와 공동으로 마련되며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9명이 참여합니다.
참가 교사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수업 리더십 교육과 현지 초,중등학교를 체험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교육 경력 10년 이상된 교사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참여 교사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