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 '농가 부담 경감' 사료가격 인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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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이 새해부터 사료 가격을 전격 인하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청정배합사료공장에서 생산한 사료 출고가를 20kg 1포대에 평균 600원씩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원자재값 인상에 따른 사료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됐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이번 가격 인하 조치로 농가 사료비 절감 규모가 약 3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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