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제주지역 주택가격이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전달과 비교해 0.58% 하락했습니다.
지난 8월부터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내림폭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주택 유형별 하락폭은
아파트가 1.61%로 가장 컸으며
연립주택 0.28%, 단독주택 0.07%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전세가격은
전달 대비 0.45% 내렸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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