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관광객 18만명…지난해보다 7.6%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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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 관광객 18만 8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7.6% 감소한 규모로 국내 여행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연휴기간 국내선 항공편 좌석수도 지난해보다 6.7% 감소한 가운데 평균 예약률은 86% 정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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