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지인 차량 파손한 불법체류 중국인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1.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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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남의 승용차를 파손하고 난동을 부린 불법체류 중국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53살 중국인 A씨는 어젯밤(17일)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 인근에서 톱으로 지인의 승용차 뒷부분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A씨를 출입국외국인청에 넘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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