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에 버스 신호등 들이받는 등 사고 잇따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1.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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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버스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신호등을 들이 받아 승객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또 눈길에 차량이 고립되는 등 대설과 강풍으로 인한 30여 건의 교통 안전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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