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폭탄 부담…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6 16:01

최근 한파로 난방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에너지 바우처 지원 금액을 올해 겨울 동안 한시적으로
15만 2천원에서
30만 4천 원으로
두배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난방비 부담으로
더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바우처 지원 대상 1만 2천 8백여 명도
혜택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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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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