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출국장 면세점 특허 '롯데면세점'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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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출국장 신규 면세점 사업자로 롯데면세점이 선정됐습니다.

관세청은 제주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신규 특허 신청 심사 결과 롯데면세점을 최종 운영자로 선정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이 운영권을 따낸 건 지난 2014년 계약 만료 이후 9년 만입니다.

제주공항 국제선 3층에 있는 출국장 면세점은 매장 면적 540제곱미터 규모에 관세법령에 적용된 모든 품목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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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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