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폭설 농작물 신고 잇따라…대부분 '월동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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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접수된 농작물 피해신고는 176건에 96헥타아르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월동무가 157건에 85헥타아르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양배추 11건에 8헥타, 당근 5건에 2헥타, 브로콜리 3건에 1헥타아르 등입니다.

제주도는 관련 부서 합동으로 현장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피해복구 계획이 수립되면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오늘(30일) 오후 성산읍 월동무 재배농가를 찾아 언 피해 상황을 점검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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