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론칭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 인 정'은 론칭 첫 해인 지난 2021년
매출 24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해 57억원,
올해 설날 특판 보름만에 19억원이 매출을 올리며
2년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올해 설 특판 매출의 90%는 농가 직거래 만감류 매출로
직거래 농가의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았다는 평가입니다.
서귀포시는
하반기 '서귀포in정 미주 온라인 수출사업'을 추진해
수출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