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급행버스 도입, 출퇴근 시간대 배차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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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도심 급행버스를 도입하고 등학교·출퇴근 시간대에 버스 배치를 확대하는 내용의 버스 준공영제 개선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시 하귀와 함덕을 잇는 동서축과 제주국제대와 제주항간의 남북축, 서귀포 대정과 남원 구간에 급행 버스를 도입합니다.

함덕과 하귀간 급행버스는 종전에 비해 10분 가량 단축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장거리 2개 노선을 단축하고 13개 노선의 통폐합, 12개 노선 폐지 등 비효율적인 노선을 개편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출퇴근.통학시간대에 맞춤형 버스를 활용해 배차간격을 평균 37분에서 28분으로 줄이고 수요가 적은 노선과 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을 늘리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의 준공영제 개선방안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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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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