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직항로 재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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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제주와 싱가포르간 정기 직항노선을 운영하는 스쿠트항공과 함께 다음달 3일부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유력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해 제주 팸투어를 추진합니다.

또 제주와 홍콩간 직항이 다음달 26일부터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탑승률 안정화를 위한 홍콩익스프레스와 공동 마케팅을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이달 중 인천공항 일원화 조치가 해제되면 다음달 9일부터 제주와 중국 시안간 직항이 주1회 운항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기존 직항로 18개 노선의 재개를 위한 후속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항공편 외에 크루즈 관광객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19일 올해 첫 일본발 크루즈가 강정 민군복합항으로 입항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32항차가 예정돼 있어 해외관광객의 제주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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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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