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에 착한가격업소 매년 줄어…인센티브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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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착한가격업소도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 취소 사업장은 2020년 15곳에서 지난해 31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전기요금 지원액을 종전 25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늘리고 하반기에는 업소당 최대 50만 원의 가스비도 지원해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과 넷째 주 목요일을 착한 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정해 가게 이용을 촉진하고 탐나는전 10% 할인 혜택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현재 제주지역 착한 가격업소는 240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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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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