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이 1.6% 내외로 예측됐습니다.
고봉현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해 제주경제는 농림어업과 건설업, 관광서비스업 등
주요 산업의 경기가 나아지면서
GRDP, 실질지역내총생산 기준으로
전년 대비 2.7% 내외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신 3고에 따른 국내 경기 둔화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하락한 1.6% 내외의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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