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관광객들에게 역사와 문화, 자연 등을 소개하는 문화관광해설사 교육대상자를 6년 만에 공개 모집합니다.
선발인원은 총 40명으로 제주시권 근무 가능자 25명, 서귀포시권 15명을 구분해 선발할 예정입니다.
신청 자격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만 19살 이상으로 세계자유유산해설사나 숲 해설사, 지질공원해설사 등 비슷한 활동을 하는 도민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교육대상자로 선발되는 오는 5월 8일부터 제주관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내년부터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