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여파로 운항을 중단해온 이스타항공이 오는 26일부터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항공편을 시작으로 운항을 재개합니다.
이스타항공은 재운항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제주와 김포 노선 항공권을 특가 판매합니다.
탑승일 기준으로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항공권을 대상으로 편도 총액 기준, 주중 9천900원, 주말 1만9천9000원에 판매합니다.
이스타항공의 재운항으로 제주와 김포 노선에는 하루 4천500석 이상의 좌석이 추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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