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 2조원, 중앙절충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3.14 11:23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 2조원을 정하고 중앙절충을 강화합니다.
이같은 규모는 올해보다 8.5%인 1천 500억원 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드론복합인프라 유치와 학교돌봄터 신규 설치, 탄소중립 체험관 개선, 옛 국도의 제설전진기지 확충 등 신규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해 국비 확보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예산 신청 전인 4월까지 실국장이 직접 나서 중앙부처와 충분한 사업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