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K-컨벤션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K-컨벤션은 시대적 트렌드와 한국적 특성, 국제 확산력을 보유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세계화가 가능한 국내 기반의 국제회의를 뜻합니다.
사업 선정으로 국제전기차엑스포는 국제회의 수요 창출과 업계 성장을 위해 3년간 약 1억 9천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제10회 국제전기차엑스포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과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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